[먹튀클릭 연예뉴스] '하트시그널3', 논란의 천안나 등판…독일까 득일까[SS방송]

홈 > 커뮤니티 > 연예뉴스
연예뉴스

[먹튀클릭 연예뉴스] '하트시그널3', 논란의 천안나 등판…독일까 득일까[SS방송]

먹튀클릭 0 7 0

3fab0a9562abaf0da40e6fff3aebf9df_1590055523_9939.jpg
 

‘하트시그널3’의 마지막 메기, 천안나가 등판했다.


지난 20일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마지막 입주자이자, 일명 ‘여자 메기’ 천안나가 등장했다. 여자 출연자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가 외출한 사이 남자 출연자들은 천안나의 입주를 환영하는 파티를 준비했다.


이후 천안나가 도착했고, 어색할 법도 하지만 김강열의 주도 하에 빠르게 친분을 쌓아나갔다. 이렇게 여덟번째 출연진까지 공개되며 완전체가 됐지만 기대감 못지 않게 우려감도 크다. 바로 천안나도 방송 전부터 논란이 됐던 출연자기 때문이다.


앞서 ‘하트시그널’은 ‘학폭 의혹’의 이가은, ‘버닝썬 연관’의 김강열 등으로 이들이 등장할때마다 홍역을 치러야 했다. 유난히 출연진 논란이 많았던 이번 시즌에서 마지막 퍼즐인 천안나까지 나오며 다시금 논란이 재점화 됐다. 천안나의 경우 과거 대학 시절 후배들에게 군기를 잡았고, 언어폭력을 했다는 의혹의 글이 게재됐었다. ‘하트시그널3’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으며 정상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출연진이 억울할수도 있고, 뜬구름 잡는 루머일수도 있지만 구체적인 해명없이 덮기에 급급했던 해명이 논란을 키웠다는 평이다.


물론, 방송을 시작하고 보니 논란이 된 출연자들 모두 남다른 매력으로 시그널 하우스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천안나도 예쁜 외모에 털털한 성격으로 존재감을남겼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방송 초반 진화하지 못한 논란이 꼬리표로 따라다니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 회차에서 천안나가 출연한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톡에서는 애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새벽내내 이어질 정도로 뜨거운 감자다. 방송 초반에는 지난 시즌에 비해 미미한 반응이었던 ‘하트시그널3’는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나름 선전을 하고 있다. 시청률도 1%대 초반에서 1%대 후반까지 올라왔다. 하지만 논란의 출연자를 그대로 출연시켰다는 점에서 방송사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와 러브라인에 대한 몰입이 떨어진다는 애청자들의 목소리가 공통된다.


그럼에도 문제가 있는 출연자가 나올때마다 ‘하트시그널3’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화제성도 다시 타오르는 아이러니한 현상이다. 어느덧 8회까지 송출된 상황, ‘하트시그널3’에 등장한 마지막 메기의 존재는 독이 될지 득이 될지 주목된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일반인 프로그램에서 출연자 논란은 여전히 해결돼야 할 문제다. 물론 미리 알수 없다는 난점이 있지만 추후 대처에도 아쉬움이 남는건 사실”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또 다른 관계자는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경우 여러 비연예인 출연자들끼리의 복잡 미묘한 감정선이 담기고, 같은 곳에서 생활을 하는 등 편집을 하기에는 현실적을 어렵다. 촬영도 이미 끝난 상황이라 채널A에서도 별다른 대처를 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Comments

Responsive image
구글 크롬 다운로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