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클릭 연예뉴스] 김유빈 “내가 n번방 가해자면 너는 창X다” 발언 시끌

홈 > 커뮤니티 > 연예뉴스
연예뉴스

[먹튀클릭 연예뉴스] 김유빈 “내가 n번방 가해자면 너는 창X다” 발언 시끌

먹튀클릭 0 6 0

95bf4cef83a5775390317268267a2c0f_1585133055_8696.jpg
95bf4cef83a5775390317268267a2c0f_1585133062_8787.jpg
 

 뮤지컬 아역 배우 김유빈이 성 착취 영상을 제작,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두고 경솔한 발언을 했다. 지난 24일 김유빈은 자신의 페이스북 스토리에 “남성들이 뭐 씨X. n번방을 내가 봤냐. 이 X창X들아. 대한민국 창X가 27만명이라는데 그럼 너도 사실상 창X냐. 내가 가해자면 너는 창X다. n번방 안 본 남자들 일동“이라고 적힌 글을 공유했다. 이어 “내 근처에 창X 있을까봐 무섭다. 이거랑 다를 게 뭐냐고”라는 사족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논란이 되자 김유빈은 오늘(25일) 트위터를 통해 “제가 아무 생각 없이 올린 스토리를 보고 기분 나쁘셨던 분들께 죄송하단 말을 드린다. 해당 스토리는 저에게 n번방에 들어가 본 적 있냐고 했던 사람과 모든 대한민국의 남자들을 범죄자 취급하던 사람들이 있어서 홧김에 저지른 글이었다”고 사과했다. 이어 “저는 텔레그램 n번방과 박사방 모두 혐오하는 사람”이라며 “절대 그들을 옹호할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들이 뭐라고 하든 더 이상 제 논리 펼치지 않고 조용히 받아들이겠다. 이번 일로 깨달은 게 많고 더 이상 말실수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유빈은 현재 인스타그램에 “제가 잘못했습니다”라는 소개말과 청와대 국민청원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링크만 남긴 채 계정을 비공개로 바꿨다. 사진=김유빈 SNS, 포털사이트 캡처 


0 Comments

Responsive image
구글 크롬 다운로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