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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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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랭킹 39위인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올해 불혹의 나이를 맞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2017년 마스터스를 포함해 10승을 쌓았고, 지난해 유러피언투어 KLM오픈에서 투어 통산 20승째를 거뒀다. 가르시아는 2002년 한양CC에서 열린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강욱순의 추격을 뿌리치고 우승하기도 했다. 가르시아의 2019년 PGA투어 시즌 퍼포먼스를 보면 드라이버샷 비거리 302.5야드로 34위였고 정확도는 58.82%로 147위였다. 그린 적중률은 63.26%로 173위. 그러나 평균 타수는 70.321타로 27위였다. 그는 티샷은 멀리치지만 정확성은 다소 떨어지고 아이언 샷은 그보다 못하지만 그린 주변의 숏게임 능력이 뛰어나다. 손 감각이 탁월한 샷 메이커로 스페인의 세베 바예스테로스를 잇는 감각을 지녔다는 평가를 듣는다. 지난 해 10월 더CJ컵이 열린 제주도의 클럽 나인브릿지 16번 홀에서 그의 드라이버 샷을 촬영했다. 왼손이 스윙의 축이 되어서 셋업을 하고 스윙이 시작된다. 백스윙 톱에서 손등의 각도와 클럽페이스 각도가 정확하게 일치한다. 마치 하나의 스윙면을 지나가듯이 궤도가 그려진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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